블로그 20년의 기록을 책으로! 총 16,000매, 1,500여 편 중 엄선한 120편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이 20년간 써온 블로그에서 일상의 성찰, 독서의 감동, 법관으로서의 고민을 담은 글들을 선별하여 엮은 에세이. 판사복을 벗은 한 사람의 솔직하고 따뜻한 삶의 기록이자, 희망과 절망을 오가는 보통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통찰의 메시지.
알라딘 (총 220만원)
8/25 (월) ~ 9/7 (일)
예스24 (총 660만원)
9/1 (월) ~ 9/14 (일)
교보문고 (서비스/협의)
9/8 (월) ~ 9/14 (일)
남부전략
9월 중 440만원
월간책방
9월 중 770만원
모두의서재
10월 중 257만원
약 2,347만원
대구, 칠곡, 천안, 세종, 창원, 거제, 센텀, 해운대, 부산, 울산, 대전, 전주, 광주상무
강남, 잠실, 가든파이브, 목동, 영등포, 신도림, 평촌, 분당, 판교, 광교, 천호점
대구, 칠곡, 울산, 창원, 거제팝업, 부산, 센텀시티, 경성대부경대, 해운대팝업, 천안, 대전, 세종, 광주상무, 전주, 전북대
도서 판매 시작일: 8월 25일 (월) 오전 10시
도서 신간 고지: 8월 25일 (월) 오전 10시
도서 배본: 8월 25일 (월)
가장 정직한 판결문은 가슴으로 쓰는 판결문이다.
아름다운 사람이 많다. 절망하기엔 이르다.
호의는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다.
자신을 낮추는 것이 자신을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길을 찾는 것이다.
법은 결코 중립적일 수 없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하고 역사가 된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저자와 깊이 대화하는 것이다.
판결은 판사의 인격이다.
독립되어 있지 아니하면 사법이 아닙니다.
행복은 일상 속에 숨어있다.
우리는 서로에게 호의를 베풀어야 한다.